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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게으른 시인입니다. 시골에서 살며 대부분 놀고 틈틈이 책을 보고 가끔 씁니다. 팔리지 않는 시집을 쓰며 사랑을 탐구하기 위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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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안녕하세요. 브런치스토리 작가 '연어' 입니다. 저는 시와 수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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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Rachel
희선 Rachel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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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선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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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선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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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환
한상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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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경
김모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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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하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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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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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
2005년 푸른책들 미래의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청소년소설 <길 위의 책> <밤바다 건너기> <키 다른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등을 출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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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바이허니
역세권보다 책세권, 국어선생 다음엔 책방지기 / 전직 국어선생과 소설 쓰는 국어선생이 콜라보로 써내려가는 10년의 동네책방 분투기 또는 책세권 조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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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꽃신내꽃신
텃밭에서 청계알을 매일 꺼내 먹고, 마당의 사계절 꽃향기를 맡습니다. 소설 읽기, 사진 찍기, 멍 때리기를 즐기는 언양 도동마을 시인이며 <천년에 아흔아홉 번> 시집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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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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