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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티
사나이 가는 길 앞에 웃음만이 있을쏘냐 결심하고 가는 길 가로막는 폭풍우가 어이 없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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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드라마 속 대사를 옮겨적으며, 그 안에서 또다른 시선을 찾아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드라마덕후 @by.y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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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이
기자와 작가 사이. 미국 버지니아에서 경험한 세계를 글로 소화하는 인문 · 문화 · 예술 칼럼니스트. 질문하고, 경청하고, 기록하며 19년째 기자라는 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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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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