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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
결혼 28년만에 남편에게 30년간 관계를 유지해온 상간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것으로부터 독립하기위해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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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릭
잡다구리한 감정에 휘둘리는걸 은근 즐기는, 되도록 최선을 다해 매 순간의 감정에 충실하고픈,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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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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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지링
1n년차 방송작가. 숨기고 싶은 찌질하고 꾸깃한 마음을 글로 천천히 다려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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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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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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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구렁이
평범한거 같았지만 평범하지 않은 황금구렁이의 라이프 스타일, 사실적 이야기만을 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할 이야기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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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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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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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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