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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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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문학을 전공하고 예술을 사랑하는 글쟁이. 지금은 충남 예산에서 책방을 운영하며 소소히, 소란스럽게 살아가는 마흔 중반의 아리따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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