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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
어쩌면 경계 위에서 서성인다는 것은 외로움이 아니라, 두 세계를 모두 품을 수 있는 풍요로움의 증거. 그 찬란한 두 세계의 만남을 위해 문장으로 그 틈을 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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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니
9년 차 작가 | 6년 차 글쓰기 강사 | 유튜버 | 매일 집에서 노는 것 같지만, 읽기, 쓰기, 사색하기를 놓지 않는 워킹맘 작가이자 글쓰기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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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친구
"내 친구 중에 이런 친구 있어." 라는 말 해본 적 있으시죠? '친구의 친구'는 주위에 꼭 한 명씩 있는 친구의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의미를 찾는 릴레이 인터뷰 매거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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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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