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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김작가
<나라는 풍경, 당신이라는 바람>이 좋아 시를 쓰고 서평 속에서 파닥파닥 뛰노는 중입니다. 시집 『당신을 보다 나를 봅니다』 『당신이 길이다』와 42.195를 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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