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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옛날 속에 머물러 살며, 바람 따라 흔들리는 할미꽂의 하얀 실 타래.끊임없이 다른이에게 무엇이가를 주고 싶은데 가진것이라곤 옛날 밖에 없어 옛날 이야기 하나씩 들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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