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할미꽃
아흔 둘, 삶의 굽이길에서 주워 모은 반짝이는기억들을 기록합니다. 전직 초등학교 교장. 지금은 한 코 한 코 뜨개질을 하며 사랑을 뜨며 사는 할미꽃입니다.
팔로우
봄눈
HERE and NOW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