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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양
기억과 부엌 사이를 오가며 이야기를 요리하는 사람. 푸근한 쌀밥 같은 글을 짓고 싶지만 아직은 설익거나 탄 밥을 내놓기 일쑤인, 고독한 kitchen tabl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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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감자
대만인 남자친구와의 매콤달콤 연애기를 써보려합니다. 소소한 사랑이야기부터 문화충격은 실재한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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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되고는 싶고 하기는 싫은 인지부조화 속에 살고 있다. 일상을 기록하고 나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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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섭
2년째 만화를 그리고, 7년째 이야기를 쓰고, 11년째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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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랑
창업가 아트뮤 이선혜(성호랑)의 캐릭터로 돈 버는 이야기. [협업 제안 artmu@artmu.kr] ARTMU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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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중재
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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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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