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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야
은퇴 후 필리핀으로 이주하여 17년째 살고 있습니다.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소소한 일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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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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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울
30대 현직 의사입니다. 23살에 2형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았고, 10년 후 인정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우울과 자살 사고를 이겨내고, 2형 양극성 장애를 조절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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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탐정언론 신흥자경소
"기자의 펜으로, 탐정의 자세로, 자경단의 절실함으로 세상을 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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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
가족은 저에게 전부이고 글쓰기는 살아가게 해 줍니다.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는 그런 글들을 쓰고 싶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product manager로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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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방울이
IT와 함께하는 급여 생활자. 세상을 담는 글의 무게와 늘 씨름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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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숲
코이카 자문관인 남편과 함께 르완다 키갈리 kiyovu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서툴고 낯설지만 한 발 한 발 그들의 삶과 손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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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평상
한 여름밤, 평상에 누워 하늘을 마주하던 추억을 기억합니다. 잡식성 크리에이터를 지항하며 쉽게 읽히지만 경박하지 않고 논리적이지만 따스함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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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금붕어
불혹의 나이에 새로이 태어나고자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금붕어가 뻐끔대며 물 밖의 누군가에게 말을 건넵니다. 나의 작은 뻐끔거림이 위안이 되고 휴식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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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하는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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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 camp
코칭심리사. 캠핑에서 불멍을 하며 이야기하면 좋을 주제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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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PD의 잡학다식
전직 PD, 지금은 공공기관 직원. 드라마, 방송, 미디어, 콘텐츠 분야 글을 쓰고,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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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우
혼자서도 잘사는데 아무도 안믿어서 써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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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방랑자
어느덧 떠돈지 23년차. 한국- 일본 - 영국- 스페인 - 다시 일본에서 10년. 여전히 정착하고 싶지 않은 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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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푸우
45살에서 50살 사이 즈음에 있는 중년 아저씨의 취미 글방입니다.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겠지만 간간히 와서 글을 쓰고 싶어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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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카테리나
예카테리나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을 좋아하고 전시회 관람을 좋아합니다. 앞으로 브런치에는 여행에 대한 글이나 일상생활에서 느낀 점들을 적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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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풀꽃
작은 풀꽃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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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sin
본질적으로 에세이스트. 쓰고 먹고 웃고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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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연세대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록밴드 기타리스트 수학강사 논술강사를 거쳐 작가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페키니즈 덕후. INTJ. 멘사회원. 페스코 베지테리언. 가톨릭 명동성당 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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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이
“참으로 깊고 밝은 별” _끊임없이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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