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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한 사랑방
자유와 평온을 찾아 부단히 가지치기를 하며 살아온 사람. 무해하지만 날 것으로 파닥거리고, 담백하고 다정한 안온한 사랑방 이야기. 어쩌면 제 성장 기록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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