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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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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활자&기록 중독자, 일상의 찰나를 '글'이라는 표현 도구로 반드시 남기는 사람. 식도락을 즐기며, 먹기 위해 사는 평생 다이어트를 해 본 적 없는 대한민국 희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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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
작고 사소한 일상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순간을 수집하고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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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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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verse
엄벌스, 중간이 넓은 사람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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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그림과 에세이로 표현한 하루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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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빛
심리 이야기를 쓰며 청소년들의 고민을 만나왔고, 그 과정에서 진로라는 질문이 얼마나 감정과 깊이 얽혀 있는지 보았다. 그 마음에 위로를 건네고 선택에 작은 도움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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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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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가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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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날 스케치MOON
책도 제대로 못읽던 제가 책을 읽기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나아가 글쓰기를 시작하며 또 다른 새로운 문을 열었어요. 26년도부터 유튜브 '인앤아웃 로그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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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하
'내' 인생에서 소외되었던 '나' 자신을 찾는 여정. 단단한 나를 위한 내면의 성장기를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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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눈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작가 보라눈입니다. 일상 속 감정을 관찰하고 표현하며, 삶의 작고 사적인 순간들을 꿰매듯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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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희달
소소한 일상 속 감정의 변화를 기록합니다. 아직 가는 중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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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십
안녕하세요. 아무리 바빠도 밥을 꼭 드시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그게 다입니다. 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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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록
노견 두 마리와 함께 살기 위해 조금 더 느린 일상을 선택했습니다. 소소한 것에 감동하고, 사소한 것에 흔들리는 아주 보통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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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 쉼표
쉼표, 한 번을 선물하고 조각난 마음을 추스리게 하는 글/상처 위에 놓인 마음을 토닥이며, 오늘도 글로 너와 나를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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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
낭만, 자연스러움, 감사랑을 지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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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날때
창피함도 잊고 작은 정성을 들여 덕질 중입니다. 아! 저의 'like it'은 잘 읽고 있다는 안부이며 읽는 중이라는 가름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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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일터와 일상에서 경험한 것을 글로써 소통하고 싶습니다. 글이 행복한 삶의 마중물임을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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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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