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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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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피백수
K직장인으로 자존감을 지키면서 나 자신의 가치를 찾는건 너무 어려워요. 대표님들은 절대 100% 이해할 수 없는 위로의 길을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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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Cafe
42년産 꼰대 직장인입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我对人类很感兴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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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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