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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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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농부
<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 작가. OK지식나눔연구소 소장, 은퇴, 퇴직강사. 분노조절강사, 꽃차강사 중년 여성의 건강, 경제 자립, 정신적 자유를 찾는 여정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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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정
사랑이 많아 대체로 다정하다. 마음이 깃든 관계를 좋아한다. 꾹꾹 눌러 담은 일상과 주변인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나누고 싶다. 특히, 사랑 이야기에 강하다. Love &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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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
라피의 브런치 입니다. 개인적인 취향과 과거, 현재를 기록합니다. 산과 바다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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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선
사람을 연구하며, 패턴을 읽고,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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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의 챠밍레이디
갱년기 레이디의 스토리입니다. 갱년기 아줌마로서 제 이야기를 조금씩 써 나가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쓰며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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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수집가
연필*을 수집합니다. 그리고 예술*과 대중을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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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외국계 기업에서 마케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적극적인 소비자로 살고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낙천주의자로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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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사람 이야기에 쉽게 마음이 동합니다. 감수성은 줄일 생각이 없고, 사소한 일에도 괜히 의미를 붙이며 웃음 반, 진심 반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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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수집가
일상의 틈과 존재와 존재 사이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외국계 기업에서 소통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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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
몸의 감각과 마음의 움직임을 기록합니다. 요가 수련 속 아사나와 일상에 스친 말들, 흘러가 버릴 뻔한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나를 데리고 잘 살아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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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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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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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너지
煕(빛날희) + energy = 빛나는 에너지를 전하는 희너지입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읽고 쓰며 매일 성장을 꿈꿉니다.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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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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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혜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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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남 서촌 그 책방
체부동 15-1에 '서촌 그 책방'을 열었습니다. 좋은 책을 선정해서 재미있는 독서모임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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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의 우연한 연결
어딘의 우연한 연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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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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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책방지기
초콜릿책방에서 읽은 글과 책방을 운영하며 느끼는 일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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