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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너지
煕(빛날희) + energy = 빛나는 에너지를 전하는 희너지입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읽고 쓰며 매일 성장을 꿈꿉니다.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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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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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맘
아이가 지어준 이름 '별하(별처럼 높이 빛나는)'처럼, 당신의 삶 속에 숨겨진 고유한 빛을 문장으로 정렬하는 커리어 에디터 별하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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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혜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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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남 서촌 그 책방
체부동 15-1에 '서촌 그 책방'을 열었습니다. 좋은 책을 선정해서 재미있는 독서모임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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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글방
하마글방의 글들을 소개하는 브런치입니다. 작가 하미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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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의 우연한 연결
어딘의 우연한 연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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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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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책방지기
초콜릿책방에서 읽은 글과 책방을 운영하며 느끼는 일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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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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