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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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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
몸이 아픈 뒤 사실은 마음이 아픈 거였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제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내면의 목소리에 따라 살려고 노력해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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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지링
1n년차 방송작가. 숨기고 싶은 찌질하고 꾸깃한 마음을 글로 천천히 다려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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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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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
한영통번역사, 영어강사, 그림책 덕후, 두 딸의 엄마, 이제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40대 여자. 슬초브런치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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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삼
성장중인 싱글맘입니다. 저의 삶과 생각들이 사라지지 않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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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니
내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매일 매일 물으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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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이
미국에 사는 음악인입니다. 연애와 애착유형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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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람
"엄마는 꿈이 뭐야?" 딸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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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다
비임금 노동자로 누군가를 덥혀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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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손수레
내 방식대로의 인생그리기. <누가 선생님이 편하대> 저자 <절대 실패하지 않는 작은 학원 운영 백서>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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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생각을 꺼내어 적는 재미있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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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고루한 일상에서 낯선 틈을 찾아 ' 행복'을 메우며 살아갑니다. 읽고 경험하고 느끼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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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의 참견
참견쟁이 아줌마입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시골 보건진료소에서 촌로들과 더불어 울고 웃으며 크고 작은 일상과 생각들을 유쾌하게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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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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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양
상큼 발랄한 오렌지양이 가족을 통해 배운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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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필
산을 타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산과 책과 글쓰기를 좋아하며 문화예술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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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읽고 쓰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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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소
평생 창작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어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어떤 형태로든 세상에, 다른 사람에게,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작가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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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한
네살 아기가 있는 33살 워킹맘. SNS엔 살림까지 완벽히 해내는 워킹맘들이 가득하던데, 왜 우리집은 항상 엉망진창? 흐트러진 멘탈과 집구석을 정돈하며 매일 조금씩 깨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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