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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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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흐르는 물처럼 자연스럽게. 단단한 대나무보다는 고개 숙이는 억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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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우
기자, 바이, CD(크로스드레서), 밀덕 뭐 그러네요. 클럽하우스 합니다! @cdchansook75로 검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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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o
글쟁이, 작은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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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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