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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유리
글쓰면서 행복한 브런치 작가 겸 웹소설 작가 리디 단행본 <Deep dive in 딥다이브 인유 ><킬링나잇><쓰레기의유혹><혈월의신부><농염하게 위험하게><푸른달의 기억>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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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돈
KBS 아나운서 최승돈입니다. ‘형은 말보다 글이 훨씬 좋다’는, 등단 시인 후배 아나운서의 이야기에 큰 힘을 얻습니다. ‘쓸데없는 말 좀 그만하라’는 뜻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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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봄
아파트 베란다정원에서 식물을 키우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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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찐년 김짜이
여행을 일로 시작했다가 일상으로 만들어버린 13년차 국내여행가이드의 이런저런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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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스토
식물을 키우고 식물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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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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