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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촌장
주중에는 서울 한복판에서 회사를 다니고, 주말에는 가족과 집이 있는 시골로 간다. 책 만드는 일 이십 년 차, 귀농 십 년 차. 일상을 왕복하며 비뚤비뚤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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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총
남들은 겪지 않았으면 하는 쓰디쓴 인생경험 중. 평온한 마음 유지를 위해 마음 공부 중인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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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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