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예미니
17년차 영어교사로서 학교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일들을 예민한 감수성과 특유의 직관력을 살려 기록해가고 있습니다. 비교육적, 비과학적 내용이 다수 포함될수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