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7
명
닫기
팔로잉
17
명
주책
경남 창원에서 동네서점 주책방을 주책스럽게 운영하는 주책입니다.
팔로우
박상진
시골의 작은 언론사에서 취재하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팔로우
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팔로우
이상배
이상배 시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자유
자유의 만일야화. 에세이 한 컵, 소설 반컵 <에세이 소설>을 씁니다. 나를 있게 한 소중한 기억, 또 나를 살게 할 잔잔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
팔로우
황현경
작가지망생이자 글쓰기를 배우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새롭게 일어서 보겠습니다.
팔로우
효심연
아직 많은 걸 배워 나가는 스물아홉.
팔로우
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팔로우
한 이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주변의 얘기를 화장기 없이 쓰겠습니다. 무심한 구독이 따스한 공감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팔로우
나이팅겔정
간호사, 보건교사로 살고, 어린 두 손주 육아에 동참하는 초보 할머니로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유동용
짭조름한 조선간장으로 밑간 된 추억과 일상을 마라탕처럼 화끈하고 얼얼하게, 때론 엷은 된장국처럼 담백하고 멀겋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싶다. 연애하듯!
팔로우
좋으니
상상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 생각보다 상상이 어려운 사람.
팔로우
꽃물들다
천연으로 물들이고 글을 쓰는 꽃물들다 브런치 입니다.
팔로우
순록
잊지 못할 당신의 순간은 언제 인가요? 보물을 발견하듯이 하나씩 찾다 보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겠죠?
팔로우
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