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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매일 더 나은 내일로 '등반'합니다. 한 걸음씩 올라가는 '고도높이기'와 실패를 경험하는 '비바람'의 순간, 그리고 일상의 '숨 고르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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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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