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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철학, 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직업은 중구난방인 현대인. 팔방미인이거나 망캐. 인칭대명사 '그'를 모든 성별에 쓴다. 매일 밤 몸에 달라붙은 공포와 불안을 하나하나 떼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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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울조
나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제 글에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담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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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타닥
찍고,쓰고,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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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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