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팔로우
알레프
인디씬에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짧은 글을 적습니다.
팔로우
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팔로우
이주현
시인. 출간작가. 시와 동화를 씁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을 담아 글을 짓고, 영상을 엮고, 이야기를 건넵니다.
팔로우
줄리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팔로우
시드니언니 수니
IT 개발자로 호주 시드니에 이민 온 50대, 제2의 인생은 글 쓰는 삶을 살고 싶다. 무인성 사주팔자이지만 인성을 우주에서 끌어오기 위해 글쓰기 근육을 키우는 중이다.^^
팔로우
프시케
글 쓰는 상담심리사 선안남 (프시케) 입니다. 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든, '마음 받아쓰기'를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