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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영
요리가 좋아 스물 일곱 살에 집도 절도 없이 훌쩍 이탈리아로 떠났습니다. 어디로 튈지 몰라 다채로운 내 인생. 절반은 이탈리안 소울. 절반은 한국인 소울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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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일
슬프면 슬퍼서, 기쁘면 기뻐서, 살찌면 살쪄서. 글을 쓰고 있어요. 그게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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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나
조용한 문장 속에 담긴, 어른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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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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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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