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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행
이제는 간신히 눌러 놓은 것들을 세상에 내보낼 때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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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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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아빠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글을 좋아합니다. 32년간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여유로운 자전거여행과 흥분과 긴장감을 느끼는 주식단타로 오늘 하루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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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회사에서 일못러로 지내는 것, 얼마나 힘드신가요? 일못러 탈출방법을 A에서 Z까지 알려드립니다. ADHD도 있는 일못러였던 제가 같은 눈높이에서 해결책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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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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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숙
나는 꿈을 그리며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도전하는 만학도입니다. 만학을 주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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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별명이 붙었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딸보).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어린 노땅이 놓친 글쓰기 꿈. 아직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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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팀장
25년 차 팀장에서 퇴근했습니다. 이제는 나로 사는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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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소리
초등교사가 들려주는 희망 에세이 글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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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쌤
혼란으로 가득한 사십대를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나아가는 길에 한걸음이라도 도움이 되는 글을 읽고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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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봄날의 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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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숨
따숨, 학교 상담실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상담교사입니다.상담실 문을 두드리는 아이들의 마음과, 교사로 살아가며 마주한 순간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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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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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민 작가
스트릿출신 글쟁이. 넓은 스펙트럼을 지향하는 이단아. 평론과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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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앉는 마음
원자력, 화력발전소를 정비하는 공기업을 무사히 정년퇴직 했습니다. 직업이 없고 등단 했으니 전업작가라고 농담하나 원고료 받아 본 기억은 가물가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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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
피어나는 글꽃들이 아름답고 맑고 강인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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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환
The Brain & Action Communicator : 소통의 두뇌, 행동하는 커뮤니케이터로 사회이슈를 날카롭되 품격있게, 유머와 통찰을 곁들여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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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JYP
시와 에세이를 통해 성장하는 나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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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뇌의 배신》시리즈를 통해 불안, 공황, 무기력, 관계 등 마음의 이야기를 서사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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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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