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김용재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글을 쓰기 위해 다른 일을 하며 4권의 책을 냈다. 언제까지 글을 쓰며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
팔로우
두움큼
초록녹음 가득한 산과 구름이 자유로이 흐르는 하늘, 부드럽게 부는 바람, 고요한 바다를 사랑해요. 평화롭게 나의 이야기를 풀어갈게요.
팔로우
한눈팔기
연애와 이별에 지쳐 사랑을 포기해버린 어느날, 구름위를 걷는것 같은 기분이 뭔지 알게 해주는 사람을 만났다. 아이가 있는 돌싱남. 상상해본적 없는 연애가 시작됐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