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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재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글을 쓰기 위해 다른 일을 하며 4권의 책을 냈다. 언제까지 글을 쓰며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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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움큼
지나가는 찰나를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아무 일도 없었던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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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팔기
만 17년의 중노동 끝에 얻게 된 달콤한 휴식이자 일상의 도피, 샌디에고에서 보내는 1년을 기록하려 합니다. 내 인생에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찰나의 순간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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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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