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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바람
들바람의 브런치다. 책을 읽으면 시간을 성실하게 보낸 것 같고 글을 쓰면 하루를 잘 산 것 같다. 하지만 읽기와 쓰기를 잘 하지 못한다. 게으름이라는 심한 병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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