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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길
세상이 미워질 때 읽고 씁니다 .<속이 허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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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굽쇠
여러 가지 경험, 생각, 감정을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소리굽쇠처럼 같은 생각과 감정을 가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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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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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살 말고 삶을 선택한 탈다이어터, 직관적 식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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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라미
시시콜콜한 일상에 소소한 낭만을 더합니다. 가끔은 시원한 이단옆차기도 한방 날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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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서유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작년에 32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자유인에요. 그냥 심심해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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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결
의식과 의식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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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Sally
조용한 삶에 대한 동경, 미니멀라이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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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담
자매의 가능성을 믿는 페미니스트 번역가. <코르셋: 아름다움과 여성혐오>, <여자는 인질이다>, <젠더는 해롭다>를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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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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