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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민
12년차 현직 공인노무사입니다. 노동 상담을 통해 수많은 노동자를 만나왔고, 지금도 만나고 있습니다.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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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목삼촌
저는 단순한 기록자가 아니라, 그 시간을 함께했던 한 사람으로서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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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뚠이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 은행원 뚠뚠이라고합니다. 앞으로 브런치에 소소한 저의 일상을 공유하려구요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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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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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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