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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현 작가
그냥 평범한.......평범한 사람이 쓰는 글입니다. 원양어선 조리장입니다.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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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은 사람
크리스찬,30년 가까운 영어통역 교육가입니다만, 사실 잘 하는 것이 별로 없네요. 불과 얼마 전까진 퍽퍽한 인생이 다행히 달달해지고 있어요. 좀 괜찮은 어른이고 작가이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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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딩턴
어제는 성수동 직장인, 오늘은 사막나라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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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다
혼자 아기 키우는 워킹맘. 가끔은 아기 재우다 잠들고 잠이 안오면 틈틈이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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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티나인
웹툰/ 만화/ 질문/ 일상/ 안하고 미련 남을 바에는 하고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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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
브런치보다 삼시세끼를 더 가까이 해야 하는 암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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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
결혼 28년만에 남편에게 30년간 관계를 유지해온 상간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것으로부터 독립하기위해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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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nice
50세에 산티아고 800km를 걸어낸 사람. 걷고 달리며 삶을 다시 쓰는 작가, 아주 나이스입니다. 우당탕탕 넘어져도 끝내 완주하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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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마음 성장을 위한 메세지를 읽고 씁니다.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그림 그리는 삶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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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마흔이 될 때까지 생각없이 살아왔습니다. 이제 생각 좀 하며 살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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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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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x
Now we come to the crux of the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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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소설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소설가 지망생입니다. 잠깐 멈춰서 생각하게 하는 따듯하고 선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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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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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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