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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으로 깎은 연필
상경 30년 도시의 노동자 실용 주의자. 경험했던 일들을 사실 그대로 내 맘껏 갈겨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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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환
영화를 보고 책을 읽습니다. 일상과 휴식을 들려 줍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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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청춘
재즈를 중심으로 여러 음악을 듣고 삽니다. 듣기만 하는 것이 아쉬워서 어줍잖게 글을 씁니다. 글만 쓰는 것도 뭔가 부족해서 Radio Kiss에서 방송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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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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