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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이
영상의 빈틈을 언어로 채우는 방송작가로 20년 간 일했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틈, 마음의 틈을 언어와 책 그리고 사물로 채우는 일을 하기 위해 치열하게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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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영화와 시가 없다면 삶의 해상도가 낮아졌을 사람. 버릇처럼 시를 읽고 습관처럼 영화를 보며 그 세상에서 잠시 살 수 있는 순간을 황홀해합니다. 이제 저의 세계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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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표
李表, Ipyo l 흘러가는 장면들에 질문을 던지며 멈춰 서는 사람입니다. 오래도록 눌러 담았던 감정과 사유를 ‘표현’이라는 이름으로 정제해 세상에 꺼내 놓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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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
‘콤무오베레(Commuovere)‘는 이탈리아어로, ‘누군가의 이야기가 내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리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이를 지향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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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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