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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모프
별들 사이를 나는 방랑자.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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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탄
영화, 드라마, 게임, 소설, 음악, 이야기가 중심인 모든 매체를 끝없이 사랑하는 번역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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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주
성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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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운
모든 게 다 그렇지는 않지만 영화를 보다가 종종 ‘나’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이젠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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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U
여러분의 생각이 바로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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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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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해석가
이기적 해석가의 브런치입니다. 영화는 관객과 감독 사이의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이 브런치는 그 언어를 번역하는 번역기의 역할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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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아직 건너지 못한 생각의 고리들, 꿰뚫어지지 않은 감정 앞에 서성이면서 가만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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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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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서
요즘 바빠 브런치 확인이 늦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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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너머
청년 의견그룹 '진보너머'의 브런치입니다. 뿌리깊은 한국사회의 불평등에 맞서는 함께하는 진보정치를 꿈꿉니다. [가입링크] https://bit.ly/진보너머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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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
write / review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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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미
참치는 숲속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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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박동수
영화평론가(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편집위원. 원고 청탁 문의 dsp95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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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흰
Cinéphile ; 영화를 보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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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인숲
오늘 치열했다면 내일은 그뿐이라 믿는 사람. 편집하고 글 쓰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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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백구
영화를 통해 우리네 감정을 들춥니다. 엔딩크레디트가 올라가면서 시작되는 우리의 영화 같은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feat.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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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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