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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썼어요.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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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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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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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재희
Visa에서 데이터 엔지니어로 근무. Seattle Basecamp Inc. (미국 시애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대표, Startup Consulting In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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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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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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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엄닥
에새이 기록합니다. 치대는 졸업한지 12년이 넘었습니다. 미국 치대 입학, 비자, 취업, 비지니스 관련 질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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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KOO RN
한국 간호사(RN, BSN) -> 임상시험 업무(CRC/CRA) -> 미국 간호사 (RN, BSN, CWCN) / 미네소타 로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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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씽킹
3년 반 베를린에 거주하다 귀국했습니다. 10대인 아들을 키우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연구합니다. 엄마표 토론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쓰기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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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스쳐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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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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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
꿈꾸기 좋을 나이 마흔을 디자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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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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