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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세상을 읽고, 이야기로 세상을 잇다.” 통계를 공부하며 논리를 탐구했고, 수와 컴퓨터를 배우며 세상을 계산했습니다.인문학을 사랑하는 아날로그적 노마드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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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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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공
나눔과 소통, 공감을 전하는 나소공입니다. 빛과 어둠이 어울려 하루가 되듯 기쁨과 슬픔을 엮어 문장으로 만드는 작업! 삶이 글이 되는 순간을 즐기는 작가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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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스텔라
외도 불륜 이혼 뇌종양. 개두술. 재활 숱한 역경이 왔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스텔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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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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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쌤
와다다다 안미쌤의 못말리는 일상. 일에 대한 그녀의 고집과 생각, 그리고 그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들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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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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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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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자는게소원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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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순이
자연스럽고 솔직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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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온쌤
따뜻한온쌤의 브런치. 12세 토종개 삽살이 깜지를 키우는 애견인. 손글씨를 좋아하는 중학교 한문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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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올빼미
2015년부터 뇌전증과 불편한 동거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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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규 Jakyu Chun
안녕하세요, 현재 대장암 4기로 작년 8월부터 직장 휴직하고 항암 중입니다. 투병하면서 느끼는 점들과 각종 정보, 투병 경과, 그리고 개인의 생활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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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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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웰제이드
제 이름엔 단단한 사람이 되고 형통하게 잘 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형통이란 술술 잘 풀리는 것인 줄 알았는데, 단단해져 가며 형통한 삶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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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림
40줄 비혼백수에서, 이제는 40줄 인턴사원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글은 계속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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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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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
시드니, 홍콩, 서울을 거쳐 지금은 햇살 소랑한 방콕에 살고 있습니다. 여행하듯 살고, 산책하듯 여행하는 삶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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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Angie
싱가폴에 사는 외국인 노동자, '진짜'를 보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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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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