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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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폭포
달이 산에 닿아 놀란 가슴
달빛은 흘러 산 사이로
용암처럼 흘러내린다.
달빛이 용암이 되었을까
불붙은 주황색 용암되어
녹아내린다.
내 마음도 불붙어
따뜻한 달빛 폭포로 흘러내려
개울가 목초지를 적시 운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