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 해가 비춰요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창문에 해가 비춰요


창문에 해가 비추면

마음도 노래로 피워요

어둠을 걷어내고서

빛을 따라 길을 찾아요



꿈을 펼쳐 하늘 위로

마음속에 간직한 그 말

노래로 흘러넘쳐

영원히 기억됩니다


밤하늘 별이 반짝이면

추억은 그림이 되네

시간은 강물처럼

흘러가도 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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