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창문에 해가 비춰요
창문에 해가 비추면
마음도 노래로 피워요
어둠을 걷어내고서
빛을 따라 길을 찾아요
꿈을 펼쳐 하늘 위로
마음속에 간직한 그 말
노래로 흘러넘쳐
영원히 기억됩니다
밤하늘 별이 반짝이면
추억은 그림이 되네
시간은 강물처럼
흘러가도 변하지 않아요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