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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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작가에게 드리는 선물의 시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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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작가의 행복한 가능성
아픔을 겪으며 나아가네
의사와 환자 아흐 행복하네
미리나 작가의 특별한 아픔
극복하는 일상이 빛나네요
고통도 추억이 되고
상처도 빛이 될 테니
아픔이여 안녕 이제는
행복으로 물들겠네
작가의 마음 따뜻하게
세상을 그리네
병마와 싸우는 매일도
의미로 채워지네
상처도 아픔도 지나면
아름다운 이야기
특별한 작가의 시작이다.
슬픔도 추억이 되고
아픔도 빛이 될 테니
아픔이여 안녕
행복한 작가로 따뜻하게
세상을 행복한 환자와
의사들로 가득한 세상
미리 나는 의사, 천국,
행복한 작가 꿈꾸는 천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