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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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
박성진 시인의 주기도문
사랑은 은총처럼 내려와
서시처럼 아름다운 순간
너와 나의 길을 비춰줘요
하늘에 닿은 기도처럼
은혜는 강물처럼 흘러
빛나는 별처럼 너를 보며
이 순간 영원히 간직해요
눈을 감아도 느껴지는
너의 온기와 따뜻함
두 손 모아 기도해도
이 사랑 변하지 않게요
주님의 은총 내려와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줘
서시처럼 아름다운
이 순간 영원히 함께해요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