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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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 사계, 여름밤의 낭만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흘러
비발디 사계의 멜로디가 펼쳐
클래식의 향기 여름밤처럼
음악 속에 빠져들어 너와 나 함께
파도처럼 밀려오는 리듬에 맞춰
마음속 깊은 곳까지 전해지는 멜로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음악
비발디처럼 영원히 간직할 순간
클래식의 아름다움 너와 나 함께
여름밤 별처럼 빛나는 이 멜로디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