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경 박사의 강가에서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지은경 박사의 강가에서


강가에 바위에 앉아서

강물처럼 흘러가는 삶

지은경 시인의 노래로

마음속에 담아 갈게


강가에서 노래해

삶의旋律을 담아서

지은경 시인의 시처럼

영원히 기억될 거야


강가에 서서 바라보면

모든 게 아름다워

지은경 시인의 말처럼

마음이 편안해져



저 멀리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도 함께 흘러가자

신문예의 돛단배

한 분 한 분의 낭만의 노 저어라

아름다운 선율 흘러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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