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
모상철 시인의 시인 사랑
햇살이 창을 두드린다
연둣빛 미소 피어나
새소리 들려오는 아침
시인의 건강을 염려해
폭염 속에 지친 마음
모상철 시인의 아량
따스한 그 마음속에
우리 모두 위로받아
햇살처럼 따스하게
미소로 피어나는 날
시인의 마음처럼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
햇살이 창을 스친다
연둣빛 향기 흩날려
새소리 노래하는 정원
시인의 꿈을 이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