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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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너와 나의 꿈이 피어나
저 멀리서 들려오는 노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
어둠 속에서도 빛나네
너만 바라보면 설레네
빛나는 별 아래 우리
영원히 함께 할 거야
고흐의 밤처럼 아름다운
너와 나의 사랑이야
고흐의 별이 비추는 길
너와 함께 걷는 이 길
시간은 멈춘 듯이 흐르고
마음은 영원히 뜨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