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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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시인이 박종대 시인에게 띄우는
'파문'을 향한 헌정 시
록파 박종대 시인의 명 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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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문
록파 박종대 시인의 마음
호숫가에 파문이 흐르네
근심은 저 멀리 사라지고
별빛 같은 시가 전해지네
시인의 노래는 잔잔하게
마음속에 고요함을 주네
파도처럼 밀려오는 감정
별처럼 빛나게 비춰주네
호수에 비친 달빛 아래
시인의 목소리 들려오네
시인의 시가 흘러가네
마음을 적시는 별빛처럼
모든 슬픔은 사라지고
희망만 남게 하네
록파 박종대 시인의 꿈
호수에 비친 아름다움
근심은 바람에 날아가고
시는 영원히 빛나네
시인의 시가 흘러가네
마음을 적시는 별빛처럼
모든 슬픔은 사라지고
희망만 남네
파문은 사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