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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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대 예술원장님께 바치는
무명시인의 열정
이근배 시인의 종소리 울려 퍼져
새벽을 깨우는 그 소리 멈추지 않아
살다가 보면 찾아오는 순간
추사의 빛을 닮은 예술의 향기
대한민국 예술의 꽃을 피우네
39대 예술원장의 꿈이 되어
한국 명인의 시로 빛나는 밤
이근배 시인의 노래로 물들어
영원히 기억될 그 이름처럼
우리 가슴에 영감을 주리
이근배 시인의 종소리 울려 퍼져
새로운 아침을 열며 빛을 내리네
살다가 보면 만나는 사람들
추사의 혼을 이어받은 예술의 시
시부문 천재 시인
이근배 시의 시
대한민국 예술의 꽃을 피우네
39대 예술원장의 빛이 되어
한국 명인의 시로 빛나는 밤
이근배 시인의 노래로 물들어
영원히 기억될 그 이름처럼
우리 가슴에 영감 받게 하네
대한민국 예술원의 꽃이여!!
살다 보면의 주인공 영원한
소년이여!!
노래여! 노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