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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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문학 80 주년
한국문학 빛나는 역사
80년의 길을 걸어왔네
수많은 이야기 펼쳐져
세월 속에 영원히 빛나리
문학의 향기 가득히
우리 마음에 전해오네
고전에서 현대까지
함께하는 꿈을 이뤄가리
한국문학 영원하리
우리 가슴에 살아 숨 쉬네
함께 노래하며 기억해
빛나는 역사 영원히
글자 속에 담긴 꿈들
세대를 넘어 이어가네
작가들의 열정 속에
새로운 내일 피어나리
그대와 나 함께
문학의 숨결 느껴 부르는
문학의 노래 축배의 잔을 들어
어깨춤을 추자 다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