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팔경, 도담삼봉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단양팔경 도담삼봉


단양팔경 아름다운 곳

도담삼봉 그 빛나는 모습

강물은 흐르고 바람은 부네

이곳에 서면 마음이 편해


산들은 둘러싸고 하늘은 높아

계곡의 물소리 노래가 되어

걷는 발걸음 저절로 가벼워

이곳이 바로 내 마음의 고향


빛나는 아침 햇살 아래

모든 게 새롭게 피어나

석양은 붉게 물들어

금빛은빛 물결 빛나리



단양팔경 내 사랑이야

도담삼봉 영원히 빛나리

이곳에 서면 모든 게 아름다워

내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할게



강가에 앉아 저녁을 맞이해

물결에 비친 노을이 아름다워

저 멀리 들리는 새들의 노래

이곳에 있으면 행복이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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