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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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 무명시인
윤동주 시인의 서시
별 헤는 밤에 서성여
시인의 꿈
저 달빛 아래 펼쳐지네
추억은 강물처럼
흘러간다 멈출 수 없어
마음은 바람처럼
저 별을 따라 날아가네
별 헤는 밤에 너를 보네
저 하늘에 빛나는 꿈
서로의 마음 이어져
영원히 빛나리라
윤동주 시인의 노래
밤하늘에 울려 퍼져
저 별들 사이에 피어나네
흘러가네 멈출 수 없어
마음은 마법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