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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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호령하는 사나이
빛나는 검을 들고 서 있는 그대
천하를 호령하던 그 위엄
붉은 얼굴에 푸른 눈빛
관우 영원히 기억될 그 이름
의리를 지키며 싸웠던 날들
적들을 두렵게 하던 그 기상
충성심은 강물처럼 흐르네
관우여 역사에 빛나는 별
관우 관우 영웅이여
천하를 울린 그 이름
관우 관우 영원히
우리 마음에 살아있네
청룡언월도 휘두르던 손
영웅의 혼이 깃들어 있네
삼국지에 새겨진 그 이름
관우여 후대에 빛나는 영웅이네
관우 관우 영웅이여
천하를 울린 그 이름
관우 관우 영원히
우리 마음에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