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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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투 더 퓨처
시간을 넘어 미래로 왔네
과거의 문을 열어 보네
빛 속을 달려 날아가네
꿈을 좇아 다시 한번 더
기억 속에 갇힌 순간들
새로운 길을 찾아가
두려움은 뒤로 던져
도전을 시작해 볼래
멈추지 않아 끝까지 가
더 높이 날아 올라가
미래로 과거로 신속하게
안드로메다까지 숨이 가빠오네
백 투 더 퓨처 함께 가자
미래를 향해 손을 잡았네
함께라면 두렵지 않네
영원히 멈추지 않네
빛나는 별을 따라가네
저 멀리 펼쳐진 길이네
어둠을 뚫고 나아가네
희망을 안고 한걸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