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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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시조
하늘을 바라보며
바람에 실어 보내
별빛에 내 맘 전해
시처럼 널 그리네
성좌의 별 빛나
추억을 새기면서
어찌 그대 잊을까
잊힐 수가 있을까
빛나는 밤하늘에
영원히 간직할게
그날도 오늘처럼
그리워 하 그리워
하늘 바람 별 시
그대를 노래하네
성좌의 별 아래
영원히 기억하네